캐비어+바닐라의 합성어로 고급 식재료인 캐비어를 닮아 카비아니라고 부릅니다.
바닐라빈의 씨 부분만을 분리하여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제품입니다.
오직 마다가스카르 브루봉 바닐라빈만을 사용하여 인공향이 아닌 자연스러운 바닐라향의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바닐라빈을 직접 손질할 필요 없어 작업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적은 양으로도 풍부한 향을 낼 수 있습니다.
구매포인트
· 프리미엄 마다가스카르 부르봉 바닐라빈
· 긁어놓은 형태로 편리하게 바로 사용 가능
· 작은 양으로도 풍부한 풍미 표현

※ 해당 이미지는 연출용 이미지입니다.
주의사항
개봉 후 냉장 보관 하고 빠른 시일 내에 드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