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차 : 베이글 >

벌써 20번째 빵인 오늘의 빵은
쫄깃한 식감이 매력적인 베이글이다!
솔그래가 좋아하는 빵 중 하나라서
(평소에도 수업 열심히 들었지만^^)
특히 더 집중해서 들었다고 한다ㅋㅋㅋㅋ

베이글은 반죽을 물에 한 번 데친 다음
오븐에 굽는 빵이었다. (신기방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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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죽 → 1차발효 → 분할 → 둥글리기

오늘 만드는 베이글은 플레인 베이글이라
재료는 아주 심플하다!

빵의 기본재료(강력분, 물, 이스트, 소금)에
제빵개량제와 설탕, 식용유만 추가하면 끝!
여기에 건블루베리나 볶은 양파를 넣으면
더 맛있는 베이글을 만들 수 있다고 한다ㅋㅋㅋㅋ
(시험 생각 <<<<< 맛있게 먹을 생각^^)

글루텐 100%, 온도 27도가 되도록 믹싱해주고
부피가 약 3배정도 될 때까지 1차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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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80g씩 분할해 예쁘게 둥글리기하고
비닐을 덮어 10분정도 중간발효해준다.
* 중간발효는 부피가 약 2배정도 될 때까지!


베이글을 성형할 때는 먼저,
반죽을 밀대로 한번 밀고 3겹접기 한 다음
손으로 밀어 막대 모양을 만들어준다.
* 두께가 일정하도록 만들어주기!

그리고 밀대를 이용해 사진처럼
한쪽 끝만 납작하게 만들어주고

납작하게 민 부분으로 다른 쪽 끝을 감싸서
도넛 모양 만들어주기!
* 이음매가 풀어지지 않도록 잘 감싸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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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팬에 8개씩 패닝하고 발효실로 고고~
*2차발효는 부피가 2배정도 될 때까지!

2차 발효가 끝나면 드디어 데칠 차례!
(두근두근 >.<)

두둥!
냄비가 아닌 믹싱볼에 반죽을 데칠줄이야..ㅋㅋㅋㅋ
미..믹싱볼도 스테인리스니까...
손잡이 없는 냄비나 다름없지 뭐...^^
반죽은 30초 정도 데친 뒤에
뒤집어서 30초 더 데치고 꺼내주면 된다.
* 베이글의 매력포인트인 쫄깃한 껍질은
데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다!

꺼낼 땐 이렇게 주걱 2개를 이용하면 편하다ㅋㅋㅋ
물기를 탈탈 털어준 뒤 다시 8개씩 패닝하기!

헉!!
데치고 났더니 베이글 반죽들이
목욕하고 난 다음의 손가락처럼
쭈글쭈글 해져버렸다...☆
이때 사실 살짝 걱정 됐다...
찌글찌글 베이글은 본적이 없는데...
망한 것인가...ㅇㅅㅇ
하지만
오븐에 들어갔다 나오니...

짠!
★ 매끈매끈 베이글 완성 ★

교재 사진 속 베이글보다
더 예쁜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ㅋㅋㅋㅋ

계란물을 발라주면 이렇게 반짝반짝
더 먹음직스러워 보인다♥

베이글은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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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꿀팁 *
예쁜 모양의 베이글 만들기
링 모양을 만들기 전에 두께가 일정하게 밀어주고,
데치는 동안 이음매가 풀리지 않도록 잘 붙여줘야
예쁜 베이글을 만들 수 있답니다 :)
♥ 여러분의 꿀팁 공유! 환영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