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사이언스 “박상원의 Why & How” 촬영스케치 를 스케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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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주에는 소소한 촬영이 많았네요. 날씨가 좋아서인지 매장을 돌아다니는 것도 즐거운 나날입니다.
오늘은 YTN 사이언스 채널의 “박상원의 Why & How” 프로그램에서 브레드가든 강남역점을 취재했어요.
홈베이킹에 관해서 취재 중이신데, 홈베이킹하면 또 저희 브레드가든이라 매장을 촬영하러 오시고 싶어하셨어요.
그래서 저희 아리따운 강남역점을 개방해드렸답니다.
가장 놀라웠던 건 PD님이 엄청 여리여리하고 예쁘신 여자분이라는 거예요. 그 무거운 카메라를 어찌 들고 다니시는지…… 팔뚝이 정말 얇으시던데 안쓰러워가지고…… (아! 사족이 길었네요.)
일단 매장을 촬영합니다.
브레드가든에 손님들이 오시면 가장 탐내 하는 코너가 바로 이 포장 코너가 아닐까 싶은데요.
너무너무 예쁜 게 많아서 다 사고 싶어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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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베이킹에 없어서는 안될 필수 용품! 메쎄 틀도 촬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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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촬영을 도와주시는 분은 강남역점 매니저인데요~ 얼굴이 궁금하시죠! 곧 개봉박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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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님이 이곳 저곳을 스케치하는 모습을 스케치했어요.
근데 사진 화질이 들쑥날쑥이네요. 사진 잘 찍고 싶어요.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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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코너에서도 한동안 카메라가 돌아갑니다.
그러다가 마이스터 도넛메이커와 머핀메이커, 제빵기를 발견하시고는 갑자기 목소리 톤이 높아지시는 PD님~
샘플로 만들어 놓은 도넛을 만지시다가.. 경미한 초콜릿 테러를 당하셨죠.
요즘엔 날씨가 더워져서 초콜릿을 손으로 만지시면 녹아요~ (겨울에도 녹긴 녹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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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넛 메이커를 보고 어떻게 사용하는지 궁금해하셨어요.
그래서 미리 계획되어 있지는 않았지만, 즉석에서 도너츠 만들기를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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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재료 샷을 제대로 찍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어요.
그래서 알려드립니다! 도넛메이커로 쉽게 도넛만들기의 재료~~
달걀 2개, 우유 2큰술, 도넛믹스 1개, 버터 혹은 식용유 1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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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를 섞은 다음에 짤주머니에 반죽을 넣고 도넛메이커에 짜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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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뚜껑을 덮고 3분 정도 기다립니다. (이거 좀 사진 잘 찍은 듯)
그리고 3분이 지나면 다시 뒤집어서 3분 정도 구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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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귀여운 쁘띠 사이즈의 도너츠 완성!
처음부터 해도 20분이 채 안걸리는 정말 간단 베이킹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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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도넛믹스 하나를 사용하시면 2판 정도 구우실 수 있어요.
그러니까 총 24개 정도겠네요!
도넛메이커 사용법을 알려드린 다음에 매니저께서 그의 절친인 미니컵케이크메이커를 소개해드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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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리고
두둥
4월 20일에 출시된 우리의 제빵기 줄리엣을 설명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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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여리한 핑크제빵기를 열심히 설명하는 매니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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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안쪽도 열어서 보여주셨어요!
누구보다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우리 제빵기 줄리엣!
줄리엣이 궁금하신 분께서는 바로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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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니저님의 정식 인터뷰가 있었습니다.
어찌나 말을 똑똑하게 잘하시던지! 어떤 내용이 들어갔는지는 본방을 사수해야 하겠지용? ^^
매니저님 초상권 보호를 위해 최대한 얼굴이 작게 나온 사진을 골라보았어요. 그래도 이거 보신 분들은 강남역점 매장 오시면 알아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는 척 해주세요~ “홈페이지에서 봤어요” 하구요. 그럼 매니저님 특유의 수줍고 순한 미소를 보실 수 있습니당. 하하하
브레드가든은 매장 촬영이 참 많은 편인데, 이번 촬영만큼은 웃음과 즐거움이 끊이지 않는 촬영이었어요. 다 강남역점 매장 분들께서 잘 도와주시고, PD님도 능수능란하게 해주셔서 그런 것 같아요.
웃음이 넘치는 브레드가든 강남역점으로 많이 많이 와주세요.
참! 줄리엣도 사랑해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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