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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실온상태의 버터가 무엇인가요?
작성자 :  빵쟁이
조회 : 11853

◎ 말랑말랑한 버터 또는 실온의 버터가 무엇인가요?

 

냉장고에서 한 시간 이상 꺼내놓은 버터로,

버터의 온도가 실내의 온도와 비슷해지고, 손가락으로 눌렀을 때 자국이 남는 말랑말랑한 상태의 버터를 말합니다.

파운드 케익이나 머핀, 쿠키 만들 때 많이 사용하게 되는 버터 크림법(버터를 거품기로 저어 부드럽게 만들고

계란 및 나머지재료를 넣어 만드는 방법)에 꼭 필요한 것으로, 이렇게 된 버터는 공기를 많이 함유하게 되어

더 부드럽고 맛있는 빵과 쿠키를 만들 수 있는 것이지요! 이때는 너무 실온 상태가 되어 노란물이 생기게 되면

다시 어느 정도 굳혀서 사용하셔야 하며 그대로 사용할 경우 볼륨감이 없는 케익, 퍼진 쿠키의 원인이 되기도 해요.

 

[ 버 터 ]

[ 마 가 린 ]

[ 쇼 트 닝 ]

유지방 82%와 수분 18%로 구성되어 있는 천연유지인 버터는 그 특유의 풍미 때문에 빵 맛을 가장 좋게 만든다. 쿠키나 빵을 만들 때에는 소금이 들어있지 않은 무염버터를 쓰는 것이 기본이다. 버터를 포함한 유지류들은 0~5도로 냉장고에 보관을 해야 한다

식물성 유지를 이용해 만든 버터의 대용품으로 가격이 저렴해 경제적이나 인공적인 향을 가지고 있어 버터의 자연적인 풍미에는 미치지 못한다.

 

식물성 유지인 쇼트닝은 주로 파이껍질이나 바삭 바삭한 쿠키를 만들 때 사용된다. 맛과 향이 없기 때문에 버터와 함께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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